‘한 분 한 분’은 수량을 나타내는 관형사와 사람을 높이는 의존명사가 결합한 구조이므로 각각 띄어 쓰는 것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 ‘한’은 수량을 나타내는 관형사이고 ‘분’은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의존명사이므로, 한글맞춤법 원칙에 따라 관형사와 의존명사는 띄어 적어야 합니다.
올바른 표기 형태와 예시는?
문장 속에서 대상을 개별적으로 예우하여 표현할 때 혼동하기 쉬운 올바른 띄어쓰기 기준입니다.
| 구분 | 표기 형태 | 적용 상태 |
| 올바른 표기 | 한 분 한 분 | 정상 (O) |
| 잘못된 표기 (1) | 한분 한분 | 오류 (X) |
| 잘못된 표기 (2) | 한분한분 | 오류 (X) |
문장 활용 및 실무 적용 방식은?
일상적인 대화나 격식 있는 문서 작성 시 다수의 대상을 정중하게 지칭하기 위해 띄어쓰기를 적용하는 요령입니다.
- 예문 적용: “오늘 와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와 같이 각각 띄어 표현합니다.
- 독립성 유지: 관형사와 의존명사는 각각 독립된 단어로 취급하므로 연속해서 반복될 때도 사이에 띄어쓰기를 엄수합니다.

띄어쓰기 검토 시 주의해야 할 필수 지침은?
- 의존명사 앞의 수식어는 독립된 단어이므로 붙여 쓰지 않고 항상 띄어 적는 국어 규범을 숙지합니다.
- 공식적인 공문서나 이메일을 작성하기 전 국립국어원 규범에 부합하는지 교정합니다.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일상에서 헷갈리기 쉬운 의존명사 띄어쓰기 규정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교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