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은 농어업 토목, 수자원 관리, 스마트 팜 등 농어촌 개발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함양하고, 공사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이 온라인 교육시스템(LMS)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이러닝(e-Learning) 콘텐츠를 수강하고, 집합 교육(오프라인 교육) 신청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 포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로그인 및 접속 방법
사이트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로그인 화면입니다. 보안이 중요한 공공기관 시스템이다 보니 접속 방식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임직원 (SSO 로그인)
한국농어촌공사 내부 직원분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SSO(Single Sign On) 시스템을 통해 사내 통합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사내망(Intranet)을 통해 접속하거나, 부여받은 아이디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2. 일반인 및 외부 교육생
공사 직원이 아니더라도 농업 관련 종사자나 협력업체 직원 등 외부 교육생 자격으로 수업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외부수강생] 탭을 선택하여 별도의 아이디를 생성하거나, 교육 담당자로부터 안내받은 임시 계정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잠깐! 로그인이 안 되나요?공공기관 사이트는 보안 프로그램 설치 문제나 팝업 차단 문제로 로그인이 튕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 해제’를 꼭 확인해 주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하단에 안내해 드릴 고객센터로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주요 교육 과정 및 기능
로그인에 성공하셨다면, 어떤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볼까요?
- 온라인 학습 (Cyber Learning): 법정 의무 교육, 직무 기초, 리더십 강의 등 비대면으로 수강 가능한 강좌들이 있습니다. 진도율 100%를 채워야 수료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어보기’ 기능을 잘 활용하세요.
- 집합 교육 신청: 나주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강의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합니다.
- 나의 강의실: 현재 수강 중인 과정의 진도율 확인, 시험 응시, 과제 제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입니다.
- 증명서 발급: 교육 수료증이나 영수증이 필요할 때 행정실을 거치지 않고 바로 PDF로 출력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 오프라인 교육을 듣는다면?
온라인 교육도 있지만, 심도 있는 실무 교육은 보통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됩니다. 혹시 집합 교육을 가셔야 한다면 위치를 미리 파악해 두시는 게 좋겠죠?
-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 그린로 20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인근)
- 특징: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해 있어 시설이 매우 쾌적합니다. 기숙사(생활관)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장기 교육 시에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 가는 길 팁:KTX를 이용하신다면 나주역에서 하차하여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자차 이용 시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용 중 문제가 생겼다면? (헬프데스크)
교육을 듣다가 영상이 재생되지 않거나 수료 처리가 안 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교육 담당 부서로 연락해 보세요.
- 시스템 장애 및 교육 문의: 보통 사이트 하단(Footer)에 기재된 대표 번호나 각 과정별 담당자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과정마다 담당자가 다르니 ‘나의 강의실’에서 공지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교육시스템(hrd.ekr.or.kr) 이용 방법에 대해 정리해 드렸습니다.
농어촌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임직원 및 교육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직무 능력도 ‘업(Up)’ 시키시고, 알찬 교육 기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 시스템에 접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원번호로 로그인하시면 쉽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어요.
어떤 교육 과정을 제공하나요?
농업 기술, 경영 이론, 리더십 관련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어요.
교육의 효과는 어떤가요?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고, 직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어요.